4살된 우리 딸아이는 고집도 세지만 좋고 싫은것이 분명해서 때로는 저를 넘넘 힘들게 해여
게다가 혼자라 그런지 자기물건은 아무도 만지지 못하게 하고 남이 가지고 있는것도 뺏어버립니다
오늘은 아는 엄마 집에서 같이 놀았는데 자기와 맘이 안맞는다고 때려버리더군여 어찌나 그아이 엄마에게 미안하고 우리 유진이한테 화가 나던지 더 있지도 못하고 데리고 집으로 와서는 엄청 혼내주었답니다.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말하라고 해도 고개만 흔들뿐....
아직어려서 몰라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성격때문인지 모르겠구 그냥 두어도 되는지 아니면 제제를 해주어야하는지 또한 모르겠어여.
3월이면 유치원도 가는데 거기서도 그럴까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
어떻게 해야할까요.
좋은의견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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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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