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온맘
등록일 2008-08-27 21:15
조회수 3,333
댓글 5
딸아이 내일 소풍 갑니다..
내일 가져갈 도시락을 사왔는데~~
딸아이~~
"엄마 언어 추밥'줘" 하더라고요.
"뭐??"
유뷰 초밥을 언어추밥이라고 하더라고요.
허걱~~~
그래서 다시 유뷰 초밥이겠지? 했더니만~~
저희 딸
아 맞아!!! 유무 초밥 이다"
하더라고요..
허걱~~ 왠? 유무 초밥
울딸 자꾸 발음 이상하게 하는데~~ 어쩌지요?
어리면 귀엽다고나 하지~~녀석 내년에 학교 들어가는데..
에구 ~~~ 걱정입니다!!
창환맘
일부러 응하느라 그러는거 아닐까요..
학교에서 생활하면
정상 발음 될텐데..
하긴 그것도 은연중 걱정이다 그죠...
답글
진이맘
^^ 울 진이는 언제 키워서..ㅋㅋ
도시락 싸줄까요? ㅋㅋ
온맘
오늘 올림픽 공원으로 가요...
일부러 그러는것 같지 않더라고요..
말할때 발음이 많이 새는것 같아요..
단어를 정확하게 모를때는 비슷한 말로 얘기 하더라고요..
말이 생각 나지 않으면 먼저 물어 보면 될텐데..
얼핏 들었던 말을 해서.. 가끔은 웃기는데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네요~`
진백맘
일부러 그러는데 학교 들어가면 괜찮아지더라고요..
아이들끼리 재미로 그럴때 있어요.
넘 걱정마세요..
잘할거에요..
전영미(병욱스)
와우
혹시 수영장으로 소풍가나요??
오늘 수영장에 갔더니 유치원에서 소풍왔던데..
내년에 학교들어간다니
벌써 다 컸네요~
창환맘
일부러 응하느라 그러는거 아닐까요..
학교에서 생활하면
정상 발음 될텐데..
하긴 그것도 은연중 걱정이다 그죠...
답글
진이맘
^^ 울 진이는 언제 키워서..ㅋㅋ
도시락 싸줄까요? ㅋㅋ
답글
온맘
오늘 올림픽 공원으로 가요...
일부러 그러는것 같지 않더라고요..
말할때 발음이 많이 새는것 같아요..
단어를 정확하게 모를때는 비슷한 말로 얘기 하더라고요..
말이 생각 나지 않으면 먼저 물어 보면 될텐데..
얼핏 들었던 말을 해서.. 가끔은 웃기는데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네요~`
답글
진백맘
일부러 그러는데 학교 들어가면 괜찮아지더라고요..
아이들끼리 재미로 그럴때 있어요.
넘 걱정마세요..
잘할거에요..
답글
전영미(병욱스)
와우
혹시 수영장으로 소풍가나요??
오늘 수영장에 갔더니 유치원에서 소풍왔던데..
내년에 학교들어간다니
벌써 다 컸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