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반디님 푸른하늘이 소식 궁금해 하시는것 같아서리...
하늘이 손톱 바로 위에 뭐가 난 것 같았는데
동네 약국에 갔더니 영양부족이라고 영양제 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걍 ..무시했다가
어제 병원에 가보았어요.
사마귀라고 하더군요.
왼손에 4개, 오른쪽2개...
그러니까 두 손가락빼고요..
다 손가락마다 마취시키고
레이저(?)로 지지직...지져어요.
(갈비냄새와 오징어냄새가 솔솔..
이게 살 타는 냄새임다.ㅠㅠ)
손가락하나는 넘 심하다면서 가위로 마구 잘나내더이다.ㅠㅠ
당근 하늘이 마취주사하기도 전에 울고불고...
의사샘 야단소리에 완전히 쫄아서 숨도 제대로 못쉬었다는 아닙니까
마취 풀리니까 찡찡거리고..
그래서 먹는걸로 다 떼웠습니다.ㅠㅠ
이놈이 토, 일요일 메뉴선택권을 장악했지요.
저녁메뉴은 백숙
내가 살 발라 주다보니
이녀석은 다 먹어치웠더군요.
너만 입이냐~나쁜놈!!
아침은 볶음밥
(버섯+새우+ 고기+ 당근+김치쪼금+김가루+참기름왕창..)
아주 재료까지 조목조목 다 넣어서 해달라고 합니다.
점심메뉴 순부두찌개
(특히 조갯살 왕창 넣어달라는 특별주문까정^^;;)
일요일 저녁메뉴-일식도시락주문해달라고 합니다.
아프다고 클래멘토니 [디지털스튜디오] 원서보면서 가지고 놉니다.
(이놈이 한글해석된 메뉴얼은 어디다 잊어버렸는지...)
돌팔이약사땜시 애만 골탕먹었어요.
아.. 사마귀 이것도 보험이 적용이 안되군요.
이해가 안가네요..
3만냥 주고 왔어요.
손에 물 닿게 하지 말라고 해서
세수랑 머리랑 손도 내가 다 씻어주어야합니다.
동네 약국에 갔더니 영양부족이라고 영양제 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걍 ..무시했다가
어제 병원에 가보았어요.
사마귀라고 하더군요.
왼손에 4개, 오른쪽2개...
그러니까 두 손가락빼고요..
다 손가락마다 마취시키고
레이저(?)로 지지직...지져어요.
(갈비냄새와 오징어냄새가 솔솔..
이게 살 타는 냄새임다.ㅠㅠ)
손가락하나는 넘 심하다면서 가위로 마구 잘나내더이다.ㅠㅠ
당근 하늘이 마취주사하기도 전에 울고불고...
의사샘 야단소리에 완전히 쫄아서 숨도 제대로 못쉬었다는 아닙니까
마취 풀리니까 찡찡거리고..
그래서 먹는걸로 다 떼웠습니다.ㅠㅠ
이놈이 토, 일요일 메뉴선택권을 장악했지요.
저녁메뉴은 백숙
내가 살 발라 주다보니
이녀석은 다 먹어치웠더군요.
너만 입이냐~나쁜놈!!
아침은 볶음밥
(버섯+새우+ 고기+ 당근+김치쪼금+김가루+참기름왕창..)
아주 재료까지 조목조목 다 넣어서 해달라고 합니다.
점심메뉴 순부두찌개
(특히 조갯살 왕창 넣어달라는 특별주문까정^^;;)
일요일 저녁메뉴-일식도시락주문해달라고 합니다.
아프다고 클래멘토니 [디지털스튜디오] 원서보면서 가지고 놉니다.
(이놈이 한글해석된 메뉴얼은 어디다 잊어버렸는지...)
돌팔이약사땜시 애만 골탕먹었어요.
아.. 사마귀 이것도 보험이 적용이 안되군요.
이해가 안가네요..
3만냥 주고 왔어요.
손에 물 닿게 하지 말라고 해서
세수랑 머리랑 손도 내가 다 씻어주어야합니다.







> 








지나가다
답글
은반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