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침이 전쟁이네요.
울딸이 특히나 절 전쟁터로 몰고 가네요.
오늘은 어린이집 안가면 안되냐고 제게 애원을 하는데..
흐미...어쩌라고..
살살 달래서 밥 먹이고, 이닦이고 옷입혔는데, 정작 내옷은 못입어 정신없이 입는데..
울아들은 차 놓치겠다고 현관문 열어놓고 엘레베이터 잡더니 소리소리 지르더이다..
흐미...정말 전쟁이 따로 없네요..
울딸....모가 힘들까요?
집에 오면 저녁 먹고 씻기고 머리 드라이로 말리면 말리면서 잠드네요..
갑작이 종일반 하니 힘들가봐요..
참....한동안은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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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여름님....저 "동남아"가 몬가 한참을 생각했는데..
동네에 남아있는 아줌마가 맞나요...한참 생각했시요..ㅋㅋㅋ
그리고 한참을 웃었다지요...
말도 참 지어내요..
동남아 탈출은 했는데 넘 힘겹네요..
잘할수 있을지...
아줌마의 배짱과 깡으로 잘 이겨내고자 홧팅중임당...ㅋㅋㅋ
여름님..9월 한달도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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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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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저희도 개학하 유치원 보내고 학교 보내니 에구`~ 아침마다 정신 없답니다.
한동안 그러겠지요!! 시간이 지내면 아이들도 다시 일상생활에 적응 하면 좀 편안하겠지요..
에구~~ 힘내자고요!! 화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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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엄마품에 있다 하루종일 유치원에 있으니 엄마가 그립겠죠.
많이 안아주고 보듬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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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아마..
초기라서 그럴꺼예요..
다들 초기에는 그런다고들 하잖아요..
딸래미때문에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던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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