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맘스쿨 운영자입니다.
아직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보내긴 이르다고 생각해서 엄마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
매일매일 무얼하며 놀까 고민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죠.
이번에 맘스쿨에서 고민 한 가지를 덜어드리고자 초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공 연 명 | [가족뮤지컬] 헬로 모차르트 |
공연장소 | 코엑스 아트홀 |
초대일시 | 9월 11일 (목) 오전 11시 |
초대인원 | 총 5쌍 (1인 2매) |
응모방법 | ★ 응모기간: 2008년 8월 29일(금) ~ 9월 8일 (월) 2. 자녀에게 용기를 북돋는 말 한마디 쓰기 5분께 공연초대권을 드립니다. |
당첨발표 | 9/9 (화) 공지게시판 및 문자 메세지(SMS) |
이벤트 문의 | 02) 3668-9751 |
유의사항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초대의 경우엔 반드시 부모1명과 자녀가 입장해야 합니다. 아이들끼리 입장은 안됩니다. - 24개월 미만은 입장 불가입니다. - 초대로 가실 땐 "아빠는 꽁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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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맘
1. 딸 4세
유치원 다니는 친구들이 부러워서인지 자기도 유치원다니는 놀이를 자주해요...
동생도 있어 많이 혼나기도 하고... 동생사랑해주고 엄마 위해주는 모습에 감동받기도 하며 지내요...
엄마는 울 딸과 함께하는 시간이 젤루 행복해~~ 사랑해~~~
답글
지효맘
1. 귀여운 딸 3세
2.매일매일 오빠따라 유치원 가고싶어하는 우리 귀여운 딸때문에 고민입니다..^^
자기도 가방매고싶다며 꼭 쬐그만 가방까지 매시공..."엄마~ 나 유치원 가고싶어,,"라고 말도 잘~합니다..
친구가 필요한건지...오빠가 어딜가니까 막연히 가고싶은건지...^^;;;;
오빠가 가고나면 허전한지 자꾸자꾸 물어봅니다..엄마~오빠 어디갔어? 알면서 자꾸 물어보네여..
시간만 나면 같은 아파트 친구네 집에 놀러가자구...산책가자구...어찌나 조르는지 하루일과가 자꾸
뒤로 밀리네여...ㅠㅠ
맘은 내년에 어린이집이라도 보내주고싶지만... 형편상 1년 더 끼고있다가 아예 5세때 유치원 보내려고하는데
당사자가 저렇게 가고싶어하니...엄마맘도 안타깝고, 좋은 볼거이 유익한 공연들 많아 보고 느끼게 해주고
싶은데,...기회도 자꾸 안닿구..........
우리 딸과 멋진 나들이 할수있도록 도와주세여~~^^*
지효야~~ 사랑한다..................엄마가 최선을 다할게...늘...
답글
윤희정
나이: 5세
우리 딸... 언제나 사랑하고 엄마가 좋아하는거알지??
너무너무 사랑해..!!
답글
포비
울아이는 5세랍니다.
요즘 들어 부쩍 무얼 해도 심심~이라고 하네요..
아직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아서 그런지 매일 매일 고민스러운 하루를 보낸답니다.
울 아이는 칭찬하는 것을 무지 좋아라 한답니다.
어떤 일을 하고 나면 항상 너무 잘 하는데 하고 꼭 안아주면 웃음이 만발하네요..^^
답글
피노키오
1.임도균 (6세)
2. 고마워. 정말 멋져. 엄지 손가락 한번 치켜세워주면 의기양양해지는 모습에 사랑하트 마구 쏴주네요 ^^
답글
인아맘
1. 윤인아 (6세)
2. 엄마아빠게 힘이되고 웃음을 주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우리딸~ 웃으면서 신나게 놀자!
엄마아빠는 우리딸을 믿어~!!! 사랑한데이~~
답글
욱맘
1. 4세 남아...
2. "괜찮아..." "최고!" "네 꿈을 이루길 바래"
항상 ... 형위주가 되다보니 늘 미안하고 매번 다음에 다음에... 로 넘긴점 정말 미안해... 하지만 항상 사랑한단다....
답글
채연맘
1. 자녀나이 : 5세(여아)
2. 넌 최선 다했으니깐 괜찮아. 담에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거야. (꼭껴안아주면서)
넌 최고야!! 넌 할수 있어!! 사랑한다. 소중한 딸!!(진심은 통한다고 생각합니다.진심어린목소리,
표현이 필요할듯)
이번에 방학때도 넘 챙겨주지 못하고, 어디 물가, 산, 바다함 구경못시켜 줘서 넘 미안한 뿐이었는데, 이런 좋은 이벤트한다고 하니, 함 도전해봅니다.
저희 가족은 아이들이 많은데다가 직장인 부부라 챙겨야 될것은 많은데 정말 못챙겨주고 있네요, 하지만 따뜻한 말과 칭찬을 많이 해주려고 노력은 합니다.
네가 베스트야. 넌 최고야. 넌 할수 있어 등의 말을 하려고 노력해요. 그리고, 진심어린 말을 들은 아이는 바로 용기를 얻는 듯 싶었어요.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하려고 합니다. 그럼 용기를 얻는 듯 싶었어요.
그리고, 아이들에게는 누구의 말보다도 부모의 말이 큰힘이 된다고 여겨지기고 믿고 있기에 의기소침한 아이들에게 강추입니다. ^^~
답글
여름
1. 4살(38개월)
2. '참 잘했다~~' '정말 잘 그렸네~'
36개월 되면서 확연히 달라진 게 친구들과 놀고 싶어하고 어딜 가고 싶어하고..
근데 가을학기만 어린이집 보냈다가 내년에 유치원 보내려고 하니 어린이집에 미안해서
그냥 버티다 내년에 유치원 입학하려고요.
매번 나들이는 초등2학년 첫아이 위주로 가게 되고 둘째는 들러리만 시켜서 좀 미안했는데
춤 노래 그림을 특별히 좋아하는 성하랑 좀 멀지만 뜻깊은 나들이 하고 싶네요~~
답글
최경아
1. 6세같은 5세
2. 너무 잘하는데.. 최고야. 사랑해~
아이가 빠른 5살이라서 5세가 되던 올 해 유치원을 보낼까 많은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도 유아기 지나면 아무래도 엄마와의 외출이 힘들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과감히 유치원보내는 걸 포기하고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아이와 함께 하려고 노력을 한답니다.
많은 경험이 중요하다고 해서 공연도 보여주고 체험도 많이 시켜주고, 각종 행사에
많이 데리고 다니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헬로 모차르트는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공연인데 이 기회에 꼭 보여주고 싶어요.
꼭 초대부탁드립니다. 후기도 정성스럽게 올릴께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