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극장 마당에서 어린이 벼룩시장을 7일 토요일 2~5시에 연답니다.
인터넷으로 선착순 30명에게 신청을 받는데
이날 참여한 어린이들에게 "우당탕 할머니 귀가 커졌어요"
동화책을 증정하고 추첨하여 연극티켓도 준다네요.
행사취지는 어린이들에게 스스로 어버이날 선물을 살 수 있는 장터체험을 위한 정도입니다.
어린이들이 자신의 물건을 가져와서 팔아보면서 돈의 귀중함도 알고
바꿔쓰고 나눠쓰는 기쁨도 알면서 스스로 부모님께 드릴 선물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도
갖고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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