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입니다.[엄마가 그린 그림일기]
6살난 둘째 딸아이와 이틀에 걸쳐 읽어주면서 잔잔한 감동과 함께
반성(?)도 느꼈습니다.
가끔은 큰딸(초3)과 평소에 말하기 어려웠던 얘기를 쪽지를 통해
주거니 받거니 하지만,이렇게 어렸을때 쓴적은 없었거든요^^;;
하루 20분 출근할때 매일매일 이렇게 아이에게 써 주었다니 그 정성에
감탄할 뿐입니다.
두 딸 모두 재미있게 읽었는데,특히 둘째 딸의 호응이 아주 좋습니다.
자신의 일상생활과 공감대가 많이 이루어졌는지 반복구간이 많았고,
한참 한글을 배울때라 그림괴 글자를 보며 자연스럽게 한글을 이해하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같이=with 읽으면 더 ~~좋은책입니다.
그리고,이런 좋은책을 보게해주신 맘스쿨 관련자분께 진심을 담아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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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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