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책속에 많은 글들이 전해져왔습니다.
참 잔잔한 사랑 이야기를 읽어가듯 때로는 맞어맞어 (회사마치고 돌아왔는데 아이는 이미 잠들어있을때)
때로는 나도 그래! 참 많이 와닿는 부분이 많아서 ...
더 가까이 두고싶은 책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가 조금씩 성장할수록 일기의 수준?도 업그레이드? 되는걸 느꼈어요
그만큼 아이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표현된것이 아닐까싶었습니다.
작은것 하나 아이의 호기심을 놓치지 않으려는 엄마의 섬세함이 가득 풍겨져
많은것을 느끼게 해주었고 인사잘하기와 아빠에게 뽀뽀해주기 짜증내지 않기등
일상생활의 예의를 많이 강조하는 엄마라는 느낌이 들어 더 애착이 가는것 같았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느낄 그 사랑의 깊이를 전할수있는 길의 지름길이 아니었나 싶었네요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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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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