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이 되는 거리를 지하철 안에서 정신 없이 읽었지요.
이책은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아서 더 즐겁게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일하는 엄마는 아니지만~~ 글에 내용을 보면 저희 큰아이에게 꼭 해주고 싶은 글들이 많이 담겨줘 있더라고요.
어떤 일이 생기면 큰아이에게 니가 그랬냐는 말이 불쑥 나오는 엄마이기에..
또한 모든지 잔소리로 아이를 제지를 시키는 일이 많았지요..
비딱선을 타는 큰아이를 볼때마다 어떻게 엄마말을 잘들을까 고민도 해보고..
여러 방법으로 아이를 교육 하고 싶었는데..
새로움 경험을 보게 되어 너무 반가운 책이기도 합니다.
말보다 편지로써 아이마음을 바꿀수 있다는 것을 저도 경험 하고 싶습니다.
이책에 큰점수를 주고 싶은 점은..
엄마의 경험을 다룬 책들중에는 공감대가 가지 않고. 극히 일부분에 사람들에 얘기라는걸 많이 느낍니다..
하지만그림 편지 책은 나두 따라 할수 있고.. 누구나 할수 있는 경험이 담겨져 있어서
같은 엄마로써 "아 그렇구나. 나두 해봐야지"~~ 하는 마음이 절로 나오게 하네요.
내 아이와 편지로 통해 서로의 마음을 알고 ..
엄마의 편지를 기다리는 아이의 설례이는 마음을 생각을 하니 저도 설례여지네요..
작가님보다는 덜 이쁜 그림이고 덜이쁜 글씨체여도 꾸준히 그림편지를 따라 해봐야겠네요..
앗 그리고~~ 일기를 더 많이 봤으며 했는데 좀 짧은것이 아쉽네요. 책이 2탄으로 나오지 않는다면~~ 온라인 상으로 연재 하실생각은 없는지요?
아무튼 좋은 책을 통해 또한번의 엄마의 위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집에서 게을러지는 저자신을 반성하게도 해주셨네요..







> 








온맘
답글
뚱땡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