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집에 전화했더니 책이 왔다고 하더라구요,집에 들어가니 7살 우리 딸아이가 '나도 이런편지 써줘,응' 하면서 벌써 반가까이나 읽었더라구요..
책을보니 어찌나 웃음이 나고 재미있던지,,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생기고 마음도 훈훈해지네요..
그림솜씨도 좋아 나도 이런편지 써줄수 있을까 하면서도 써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그래서 어제 출근하는길에 아이가 아직 자고있는틈에 그림편지를 썼어요..
사랑하는 시연아로 시작해서..회사갔다오니 아이반응은 폭발적,,너무 좋아하며 또 써달라고하면서
전에쓴 그림편지는 소중하게 간직한다고 하더라구요,,
역시 아이들은 엄마의 세심한 관심과 항상 곁에 있다는 믿음을 갖는걸 원하는것 같아요,,
앞으로 아이와 더 가까워지는 한 방법을 알게되어 기쁘네요,,
그림편지 한번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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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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