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받고 정말 기쁘더라구요.
책을 펴는 순간 읽는 다는 느낌보다는 그림을 감상한다는 표현이
더 어울리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여.
마치 제가 제아들에게 쓴 편지처럼 사랑과 엄마의 마음이
잘 나타나 있었구요.
저도 저자처럼 아이가 어릴때부터 맞벌이로 일하다보면
그~귀엽고 깜직한 얼굴이 눈앞에 어른거려
회사에서도 가끔씩 아들에 대한 사랑과 미안함으로 눈물 날때
아직 글도 모르는 아이에게 편지를 쓰면서 속으로 감동되
울고 또 아이는 아빠가 엄마편지라며 읽어주면 그 예쁜눈에서
눈물을 흘리더군여
작은편지한장으로 우리가족 모두가 행복했었는데........
아이가 조금 크고 학교에 가면서 줄고 숙제나 학습지에 빼앗기는
시간때문에 편지쓰는 횟수도 줄었었는데,
이제 다시 시작해 볼까 합니다.
좋은책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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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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