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라이브공연에 다녀왔습니다..
디드니만화의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백설공주와 신데렐라, 미녀와 야수의 이야기를 뮤지컬로 만날 수 있답니다..
보통 뮤지컬이나 공연들은 정숙해야하는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는데
오늘 다녀온 디즈니라이브공연은 저의 고정관념을 깨뜨려버렸답니다..
분위기가 매우 자유로웠답니다..
아이들에게 간단한 음식이나 음료도 허용되었고
공연에 대한 아이들의 반응도
아이들의 소근대는 소리도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매우 자유로웠답니다..
하지만 그것이 시끄러운 소리가 아닌 공연과 잘 어우러져
공연의 일부인 듯이 느껴졌답니다..
역시 R석..
너무 좋았답니다..
배우들의 재미있는 표정이나
배우들의 동작이나 하나하나 자세히 볼 수 있었답니다..
공연을 가까이서 보니 병욱이도 공연에 쏙 빠져서 열심히 보았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너무 예쁜 공주님들과 너무 멋진 왕자님들..
완전 환상의 무대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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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맘
맞아요.
아이들에게는 그런 공연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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