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인 우리 아들에게 제가 하고 싶었던 말들과 표현들이 쉽고 친근감 있게 그려져 있어서 순식간에 읽게 되더군요.
언뜻 책을 보면 나도 저렇게 그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따라해보니 정말 전 그림에 영~~ 소질이 없더군요. 흐흑
책을 받고 바로, 유치원에서 아이에게 편지를 보내라는 연락이 있어서 열심히 따라 흉내내 보았습니다.
짜증내지 않고 웃는 얼굴이 좋아요! 제 맘에 쏙 들어온 그림이었습니다.
보내주신 책 감사히, 같은 직장맘과 돌려보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일하는엄마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