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말을 걸수 있는 방법은 참 다양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무심코 내뱉는 일상적인 말 말고요...
편지글도 좋지만 이렇게 그림편지를 쓰면 아이에게
정말 즐거운 편지읽기가 되겠네요..
그리고 엄마의 사랑도 듬뿍 전해지고요..
저희 딸에게도 엄마의 마음을 전하는 그림편지를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요즘 심경의 변화도 많은데
이런 그림편지를 통해서 대화의 장을 마련해야지요..
우리 딸이 이 그림편지를 보고 너무 부러워해서
미안하기도 하더군요..
예쁜 노트 한권 아이와 함께 골라서
가족이 돌아가면서 쓸 수 있는 가족맘터를 마련하렵니다.
따뜻한 책 읽을 기회주신 맘스쿨 감사드려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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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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