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엄마의 그림 편지 잘 받고 잘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휴직중이어서 아이랑 좀더 함게 할 수 있지만 이 책을 읽으며 문득 큰 아이를 키울 때가 생각나 많이 미안하고 슬펐습니다. 님처럼 다뜻한 편지 한장으로 우리 아이의 마음을 녹여 주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 조금 늦기는 했지만 아이에게 저도 님에게서 배운 방법들을 조금이나마 실천해 보려합니다. 사실 요즘 아이를 많이 혼내키고 아이도 무척 힘들어하거든요
아이가 모난 행동을 할 때 질책하고 흘기기보다 조금의 여유를 갖고 제 ㅏ음을 전하는 방법을 님을 통해 찾아 보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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