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확인후 설레이는 맘으로 넘 기다렸어요. 어느 날 택배 아저씨꼐서 내 이름을 부르며 책을 건네주고 가셨는데 아이들이 서로 본다고 하는바람에 순서 를 기다리며 읽어야 했어요*^^*
글과 그림이 어루러쪄 읽는 동안 재미있기도 했지만 왜 난 이런 생각을 못했나 하는 아쉬움이 더 많이 생기더라고요 저는 딸아이들만 둘있는데 신랑 표현데로 하자면 자주 싸우거든요.*^^*
하지만 저도 가끔 글편지는 써요 하지안 앞으로는 읽으면서도 웃을수있게 그림을 넣어가며 써야되겠어요.
참 우리아이들도 그림도 너무 잘그렸다며 혹 미술 선생님 아닐까? 하던데요. 그리고 자기들도 다음 부터는 편지다 일기 쓸때그림을 넣어 보고 싶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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