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들고온 드림미즈택배박스..
??? ..........뭐지???...........주문한것두 없는데..뭘까??
받아든 책은 글몇자 적고 받은 일하는 엄마의 그림편지.였습니다
단숨에 이책을 읽고 난후 처음 느낌은 ...
일을 즐기면서 아이에게 사랑을 듬뿍 주고 있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사실 일하면서 아이돌보면서 집안일 하면서,...휴~~~이렇게 쉬지않고
움직이는 엄마가 아이에게 사랑을 직접 표현해주는 것도 좋겠지만
그림과 애정어린 글과 그리고 말로하면 잔소리가 될 이야기들이 관심과 사랑으로 표현되어있더군요..
이책을 읽이면서 저와 많이 비교가 되더군요..
힘들게 직장생활하면서 어린이 꼬맹이들 챙겨가며 집안일에 신랑 챙겨가며...
많이 힘들어하고 짜증도 많이내고 ..많이 절망도 느끼는 시점에서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여자의 일생이 뭐냐...
..........
아무리 생각해도 답을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그치만 다시 저를 추스려 봅니다.
두아이의 엄마로 ..직장에서 전문인으로 ..남편에겐 사랑스런 아내로...
직장맘 여러분...
우리 이 책을 쓴 저자처럼 그림편지까지는 못되더라도
사랑하는 아이에게 남편에게 작은 편지지에 예쁜글로 사랑을 듬뿍담아 써보자구여...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저자와 이글을 읽게 해주신 관계자께 감사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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