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올려서 일단 죄송합니다...
역시 일하는 엄마라서 맘놓고 책볼시간이 적어서 이제야 다 읽게 되었답니다..^^(변명아닌 변명)
책을 다 읽고 정말 대단한 엄마구나~~싶었어요..
일하는 엄마의 아침은 얼마나 바쁜지 다 아는데 그렇게 이쁜 그림을 일일이 그리기 쉽지 않았을건데..아이를 생각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는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반성이란걸 좀 했어요..
저도 물질적으로만 아이에게 보상해주지않고 정성을 보여줘야겠다..뭐 이런거.^^
아이가 엄마의 마음을 쉽게 느낄수 있을것같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것 같아서 같은 엄마 입장에서 좋았습니다.
저는 그림솜씨가 별로 없지만 한번 도전해 볼까 싶어요.ㅋㅋ
서투르고 매일은 안되겠지만 특히 아침엔 더 불가능하겠지만 근무 중간에 잠시 짬이 날때 그림편지를 그리면 좋겠다 싶어요..
우리 아이도 엄마랑 떨어져있어도 엄마의 사랑을 진하게 느낄수 있겠죠?
일하는 엄마로써 참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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