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고 전 무척 놀랐습니다.
이렇게도 아이에게 할 수 있구나!!!
그동안 바쁘다고 핑계대며 이리 저리 미뤄두었던 일들이 머리 속에 떠올랐습니다.
부끄러우면서도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에 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았어요
아이도 이 책을 좋아합니다
무슨 그림책인냥 펼쳐보며 이것 저것 이야기하네요
다시금 자상한 엄마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동기부여해준 이 책을 읽고
이런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마다 엄마의 잔잔한 사랑이 묻어나는 가슴 따뜻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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