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앗이 다녀오니 경비실에 웬책이 와있더군요!
바로 달맞이그림책! 제가 당첨이 되어있더군용 ㅎㅎㅎ
역시 달맞이의 명성답게 그림책이 맘에 쏙 들더군요
수의사책은 정말 너무 맘에 들어요 . 우리딸이 이해하기에 아주 딱 이더군요
사실적이고 우리딸의 경험에 잘들어맞는 설명에 아주 새로운사실을 알기에도 적합하고
무엇보다도 사진이 아주 상황에 맞는걸 아주 정확하게 보여주더군요
조로링과 도비는 그림이 사실 좀 정신이 없는듯합니다.
그러나 새로운그림장르를 접한 우리딸 , 뭔가 아주 새롭게 보더군요
저런그림도 있구나하면서요.... 그래서 첨엔 글을 한그림에 한두문장정도만 이야기해주며 보여주었더니
아주 집중력있게 보더군요 다읽고나니 재미가 없다고 하더군요 ㅎㅎㅎ
제가 너무 간추렸나? 나중에 좀 커서 또 읽어주면 잘볼것같습니다. 역시 책이란것이 여러가지
간접경험이라는데서 좋은점이 있는것같습니다.
그래서 오늘다시한번 다짐했습니다. 책을 다양하게 많이 읽어주자 접하게 해주자하고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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