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출판사의 책들을 워낙에 좋아하는지라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달맞이 책이 궁금했었는데...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았어요
비록 울 아이들이 받아보기엔 쩜 연령대가 맞지는 않았지만...
특히나 울 딸의 꿈이 수의사인데 그런 내용을 담은 책이라 넘 좋아하더라구요...
책의 겉표지를 얇게 만들어 책의 단가를 낮춘점도(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좋았구요
그만큼 다른 여러가지 책을 구입할수 있을테니까요
정말 욕심나는 책입니다
앞으로는 유아용의 책뿐아니라 초등학생들을 위한 그림책도 많이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림책은 미술관이나 다른 전시를 보러 가지 않아도 손쉽게 수준높은 그림들을 볼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아이들 그림책 너무 우습게 아는데 전 초등학생들도 그림책을 많이 봤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지금도 많이 보여주는 편입니다
한림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초등생을 위한 책도 많이 만들기를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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