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다 받아보는 그림책을 익히 들었지만 구독을 벼르다 맘스쿨의 이벤트에서 만나게 되였고요.
딸의 생일에 받게되어 더욱 더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진작 만나보지 못한 아쉬움이 들 정도였습니다.
한림출판책은 저나 아이나 좋아하거든요.
특히나 독서달력 매달 신청하고 받아 보고있어요.
달맞이 구독하면 함께 온다니 그걸 몰랐죠....
책표지 또한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워 좋네요.
5살 작은 딸이 요즘 동물원의 동물들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과학그림책 '동물원 수의사 선생님'을 끼고 봅니다. 특히 수의사선생님들의 치료장면을 ...
초등1학년 큰 딸은 조로링과 도비를 보며 동생과의 관계를 생각 했다네요.
도마뱀의 여행을 통해 형제애에 대해 와 닿았나봅니다.
달맞이 신문에서 소개된 그림책의 현장 체험 다녀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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