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공연을 보고 돌아와 보니 도착해 있었습니다
7살, 5살이 저희 아이들 모두 무척 좋아하고 있습니다
동물원 수의사 선생님은 서울대공원에서 직접 찍은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는것 같더군요 가끔 tv에 출연하셨던 수의사 선생님 모습도
보이고요
큰아이가 가장먼저 장래희망을 이야기 한것이 수의사였는데요
책을 보면서 그 이야기를 했더니 잘 기억을 못하더군요
조로링과 도비 역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저역시 왜 주인공을 도마뱀으로 했을까 궁금했는데
달맞이 신문을 읽어보고 그 이유를 알았네요
큰아이 역시 책도 재미있어 했지만 달맞이 신문을 더 좋아했습니다
책의 뒷이야기도 나와서 무척 유익한것 같더군요
덕분에 좋은 책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