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로 배달된 달맞이 그림책,,,,,,,너무나 기분이 좋았어요
무엇보다 그림이 너무 사실적인,,<<동물원 수의사 선생님>>은 특히나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눈을 동그랗게 뜨고 살펴보더라구요
그래서 옆에서 설명과 함께 잘 읽어주고 다함께 생각을 하는 시간도 갖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니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고 매우 교육적인 시간이 된듯합니다,
나중에는 커서 수의사가 되고싶다고 하더군요
앞으로 두고두고 볼수있는 좋은 책같아요
그리고 동물들과 생명에 대한 사랑을 키울수있는 참으로 좋은 책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로링과 도비>>>
여태 보아온 동화책보다는 상당히 그림이 난해고 정신이 없었지만,,그 내용만큼은 좋은 동화같아요
다만 글씨가 조금더 진하게 인쇄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고,,,,
그림도 조금만 더 간결하게 표현을 하면 어땠을까 ?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우선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야하잖아요
하지만 그 동화의 내용은 참으로 좋았어요
아이도 처음에는 흥미를 없어하다가 나중에는 이야기를 좋아하더라구요
함께 보내준 달맞이 책 안내서가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어떤 책을 보여주고 사줘야 할까 고민이 되었는데,,,,좋은 지침서가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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