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달맞이 그림책 고맙게 잘 받아봤구요.
조로링과 도비는 형제애와 모험심을 다룬 동화더군요.. 우리 7살 큰아이가 아주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우리 큰아이는 동생 데리고 다니는것 때때로 귀찮아 하거든요. 하지만 녀석도 조로롱과 도비를 읽고 뭔가 느끼는 것이 있었을거예요.. 새로운 세계로의 모험도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해 주기도 해서 큰 아이가 아주 재미있게 읽어가더군요..
동물원 수의사 선생님은 직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루어서 아주 좋았던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고쳐주는 수의사 선생님이 하는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수 있었구요..
동물들도 때론 아프고 누군가가 보살펴줘야 한다는것도 배웠겠죠..
아이가 여러번 읽는것 같더군요..
저희 아이는 한글 읽기를 꽤 잘하기 때문에 특별히 제가 읽어주거나 하진 않았지만
충분히 읽고난뒤 이야기 시간을 가져볼 계획입니다..
달맞이 책은 항상 읽을거리가 부족한 아이들에게 좋을것 같구요..
그리고 아이에게 책 읽는 습관을 들이고 싶을때 필요한 책인것 같습니다.
또 여러가자 분야를 다루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관심분야를 넓혀주는 역할도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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