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
긴 글을 썼겄만 오류나서 날아가 버렸어요...ㅜ.ㅜ
후기가 넘 늦었네요...
제손안에 엄마 선생님이 늦게 들어오는 바람에...ㅎㅎㅎ
제목에 반해 빨리 받아보고 싶었걸랑요~
제목 만큼이나 제맘에 쏘옥 드는 그런 잡지였어요...
특히나 대원 외고 탐방기 넘 좋았네요...
공부에 찌들어있지나 않을까 했는데~
아이들의 밝은 모습의 사진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는군요~
내아이도 이런곳에서 교육받게 하고싶다는 생각을...ㅎㅎ
공부 열심히 해야겠죠...??
저는 김태호 경남도지사님의 메세지를 마음에 쏘옥 담았답니다.
딱 한마디~
"부모는 아이의 마음을 기릅니다..."
우리 아이 이제 만 39개월인데~
벌써부터 아이의 마음보다는 머리를 기르려고 애쓰는
저의 모습이 넘 부끄러웠답니다...^^
엄마 선생님에 바라고 싶은 점은요...
지금도 넘 좋은 책이지만~~
기존의 잡지들이 넘 많은 정보만을 실으려구
검증받지도 않은 내용들을 쫘악 펼쳐놓는 경향이 있잖아요.
말 그대로 엄마 선생님...
엄마는 좋은 것만 주잖아요...??
적은 정보라도 자세히~~~
엄마를 두번죽이는 타 잡지와는 차별화된...
잠시 쉬어갈수 있는 그런 곳이 되어주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을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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