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다녀가셨습니다..
연속 3일째 손님이 오셨답니다..
토요일에는 남편고등학교 친구들..
일요일에는 대학 친구들..
오늘은 친정엄마..
다행이 집에 먹을거리가 풍부해서 걱정이 없었답니다..
손님접대로는 불고기가 제일 좋은 거 같습니다..
다른 반찬도 필요없이 불고기 하나로 밥을 두공기씩 먹으니
보는 제가 기분이 좋답니다..
혹시 맛은 없지만 억지로 먹었을까요??
설마 그건 아니겠죠??
집에 손님이 다녀가니 기분이 좋답니다..
게다가 오늘은 친정엄마가 오셨으니 더욱 기분이 좋답니다..







> 








전영미(병욱스)
마자요..
엄마가 세상에서 젤루 좋아요..
ㅋㅋ
답글
진이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