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맞이 과학그림책과 이야기그림책 잘 받았어요.
<동물원 수의사 선생님>은 여섯살 큰아이가 많은 관심을 가지고 보았어요.
늘 말로만 듣던 수의사...이제는 무엇을 하는 분인지 확실히 알았을 거예요.
과학책이라 실물 사진을 넣으니 이해도 쉽고 친근하네요.
동물의 뼈사진을 보고는 사람의 뼈에 대해 물어보기도 하구요.
매달 다양한 테마로 접근하는 과학그림책 기대가 돼요.
이야기 그림책은 창작 그림동화로 아이들 상상력을 키워주는 것 같아요.
중간쯤 읽다가 "그 다음엔 어떻게 되었을까?"하고 물어보면 뒷이야기를 혼자 지어서
만들기도 하구요. 아이들 생각이 단순하면서도 재미있어요.
더불어 엄마도 가끔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동화를 직접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책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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