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비도 오지 않아서 아마도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 부지런을 떨었습니다.
10시입장! 첫 타임이라 첫번째 관람자가 되어 찬찬히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뒤 단체관람객으로 인해 마지막 방 [뚝딱뚝딱 공작실]을 너무나 소홀하게 지나쳤습니다.
그래서 아쉬움이 너무나 많이 남습니다.
모든걸 만지고 볼 수 있어서 딸아이가 무척 흥미롭게 잘 봤고, 마법사 언니의 배려 덕분에
체험을 잘 할 수 있었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상상의 방]이 무척 맘에 들었습니다.
이렇게 멋진 체험을 할 수 있게 해주시거 정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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