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진이맘
등록일 2008-09-02 07:15
조회수 3,014
댓글 4
혼자 자라는 아이들이.. 욕심이 유별나게 많다는데..
진이는...
4살된 수아랑.. 같이 자라고 있는데..
욕심이 너무 많아요.
하루는.. 수아가 가지고 있는걸..
진이가 하도 뺏으니까..
수아가 한마디 하고 갑니다.
"내가 가진건 다 달래. 그럼 난 뭐 가지고 노냐? 생각을 좀 해라."
헐.. 이러는데..
엄마랑.. 저랑 할말도 없구.
전 수아에게 미안해지더라구요.
이 욕심쟁이를 우짤까요?
온맘
저도 아직 어려서 그렇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옆에서 자꾸 같이 놀아야지 하면 말을 해주세요..
그냥 내버려두는것도 좋은건 아닌것 같더라고요..
좀 크면 좋아질꺼예요..
답글
진이맘
음.. 영미님 말씀대로..
해봐야겠네요.
전영미(병욱스)
마자요..
아직 어려서 그렇죠~
대신에 하나가져가면 진이꺼 하나를 주는것으로 나누는 것을 가르치면 좋을 것 같아요~
화니맘
진이맘님 그때는 보통 아기들이 다 그래요..
진이도 나중에 괜챦아 질 거예요..
좋은 하루되세요^^
온맘
저도 아직 어려서 그렇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옆에서 자꾸 같이 놀아야지 하면 말을 해주세요..
그냥 내버려두는것도 좋은건 아닌것 같더라고요..
좀 크면 좋아질꺼예요..
답글
진이맘
음.. 영미님 말씀대로..
해봐야겠네요.
답글
전영미(병욱스)
마자요..
아직 어려서 그렇죠~
대신에 하나가져가면 진이꺼 하나를 주는것으로 나누는 것을 가르치면 좋을 것 같아요~
답글
화니맘
진이맘님 그때는 보통 아기들이 다 그래요..
진이도 나중에 괜챦아 질 거예요..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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