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다빈치 잘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제가 직접 가지 못하고 남편이 큰아이를 데리고 갔다왔습니다.
먼저 좋은 행사에 참여하게 해주신 맘스쿨에게 감사드리고요.
쉽게 체험하지 못할 다빈치의 발명품들이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5살 된 저희 아이는 상상의 방이 기억에 남았나봐요. 마법사 누나의 질문에 대답도 해서
박수도 받았다고 좋아하더라고요.
또한 그곳에서 제공해 준 만들기 자료를 가지고 와서 보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집에까지
연결되게 해주신 부분이 좋았습니다.
종이로 된 관과 별모양의 조각들을 가지고 왕관을 만들어 쓰고 왔는데 참 멋지더라고요.
아쉬운점이 있다면 부분적으로 부모들도 공감할 수 있는 깊이 있는 코너와 참고할 수있는
설명서 등도 제공되면 더욱 좋겠네요.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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