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입학하면서 꾸준히 아침독서를 진행하고는 있지만
사실 그게 매일 매일한다는게 힘든 일이긴 하죠.
늦잠 자는 날도 있고, 몸이 개운치 않은 날은 거의 불가능.
그래도 늘 10분씩만 일찍 일어나 책 읽기를 하는건 대단한 행복임에는 틀림없습니다.
10분이라고는 하지만 아이랑 열심히 읽다보면 30-40분은 후딱
어떤때는 책을 읽다가 늦게 가는 경우도 있었죠.
<아침독서 10분>은 그동안 참 기다려왔던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아직 읽는 중이라 후기 쓰기는 좀 그렇지만
책속에 맘에 드는 구절이 있어 올립니다.
" 독서는 즐거워질때까지 그냥 기다린다고 즐거워지는 것도 아니고
즐겁지 않다고 그냥 방치해도 좋은 놀이나 취미가 아니다.
독서는 즐거워지도록 노력해야 하는 삶의 능력이다."
제 삶의 능력을 키우기 위한 독서.
<아침독서 10분>을 읽고 조금더 능력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