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아침독서라는 말에 바쁜 아침에 왠 독서??그리고 별관심도 가지지 않다가 별기대도 없이 뒤늦게 이벤트에 참여했어요
책을 받고 보니 제가 찾던 바로 그책인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러잖아도 6세 된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나서의 대화, 그리고 책을 골라줄 때 이전 유아기와는 달리 무언가 도움이 되는 엄마이고 싶은데, 마땅한 책이 없을까하고 막연히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학령기 이후의 아이들의 아침독서는 아이의 두뇌를 워밍업시키고, 이 때의 독서지도에 관해서 실제적인 도움말들을 해주는 책이었는데 제가 너무 아침독서라는 말에만 민감하게 반응했었던 것 같아요.
제 아이 유아이지만 앞으로 학교에 들어간 이후에 아이의 독서지도에 여러가지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는데 늘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던 꾸러기 곰돌이의 저자인 남미영씨가 쓴 책이더군요.
책을 읽으며 공감하는 내용이 많아서, 사람들과 대하 중 인용도 하게 되고 만나는 사람마다 한번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권하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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