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된 딸래미가 엄마를 힘들게 합니다..
육아에는 정답이 없다고 편하게 키우라고들 하지만 아무래도 혼란스러운 엄마의 머리를 한번은 정리를 해야할 것 같아여..
특별히 아이가 어떤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엄마로서 잘 판단이 되질 않을 때가 많거든여..
내 아이를 바로 알고 엄마가 어떻게 아이를 대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발달검사라든가 정서검사 같은 그런 검사를 받으면 될까여..??
그런 검사를 받을 때 아이가 힘들어하거나 하지는 않나여..??
좋은 기관이 있다면 추천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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