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이 많았던 책이라 한숨에 읽어내려갔답니다.
결코 어렵지 않은 이야기들이었는데, 실천이 쉽지만은 않겠죠?
저 아이랑 함께 학교 가기전에 10분 독서를 시작했어요.
9월 1일에 개학해서 이제 겨우 이틀째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생각하면서 ^^
앞으로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남편도 아침독서 10분 취침독서 10분을 생활화하자고 하네요.
좋은 책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갖고
아이와 함께 즐거운 책읽기에 빠져보렵니다.
여러분도 책읽기와 함께 아름다운 가을날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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