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속을 헤치며 파주를 갔었는데 벌써 1년이 지난 이야기네요..
억새가 한창이었던 그 동네...파주가 그립습니다...
그런데 서울 한복판에서도 책잔치를 하네요^^
이 가을 책잔치에서 행복하시길..
‘서울 와우 북 페스티벌’ ‘파주어린이책 잔치’ 30일부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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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무동 타고 책 축제에 놀러가자.’
서울과 경기 파주시에서 대규모 어린이 책 잔치가 30일 각각 막이 오른다. ‘서울 와우 북 페스티벌’이 서울 마포구 홍익대 앞에서 한국출판인회의 주최로 열리고, ‘출판도시’ 파주시에서 ‘2005 파주어린이책잔치’가 시작된다.
●서울 와우 북 페스티벌
‘거리로 나온 책’ ‘함께 읽는 책’ ‘우리가 쓰는 책’이란 주제 아래 원화전시회, 이주헌의 ‘명화감상’ 강연, 책 벼룩시장 등이 홍익대 앞거리, 소극장, 마포평생학습관 등에서 펼쳐진다. 53개 출판사가 참여한다.
홍익대 앞 주차장 거리 소공원은 ‘책 놀이터’로 바뀐다. 1000여 권의 책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야외도서관으로 내가 만드는 나의 책, 할머니가 읽어 주는 책, 책 보물찾기 행사도 열린다. 꽃들의 웃음판 시화전(끄세쥬), 생태세밀화전(쌈지) 등 갤러리 전시도 볼거리. www.seoulbookfestival.com 문의: 02-323-4505.
●파주어린이책잔치
3회째인 올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그래픽 예술의 꽃-어린이 그림책의 세계’. 일본, 유럽, 러시아, 미국 등지의 초기 그림책과 이슬람 문화권의 어린이 책을 만날 수 있다. 존 버닝엄 등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5명의 작품전과 그림책으로 보는 신데렐라 캐릭터 전도 눈길을 끈다. 그림책 상상놀이 ‘칙칙폭폭 그림책 속으로’를 비롯해 ‘하얀 그림책 만들기’ ‘손바닥 그림책만들기’ ‘민화 캐릭터 빚기’ 등 어린이 체험행사가 많다.
출판사마다 공연, 전시, 생태체험, 견학 행사도 마련했다.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는 ‘그림책 같은 작은 영화 시사회’가 매일 열린다. www.pajucbf.org 문의: 031-955-0065.
<박길자 기자>[email protected]
서울과 경기 파주시에서 대규모 어린이 책 잔치가 30일 각각 막이 오른다. ‘서울 와우 북 페스티벌’이 서울 마포구 홍익대 앞에서 한국출판인회의 주최로 열리고, ‘출판도시’ 파주시에서 ‘2005 파주어린이책잔치’가 시작된다.
●서울 와우 북 페스티벌
‘거리로 나온 책’ ‘함께 읽는 책’ ‘우리가 쓰는 책’이란 주제 아래 원화전시회, 이주헌의 ‘명화감상’ 강연, 책 벼룩시장 등이 홍익대 앞거리, 소극장, 마포평생학습관 등에서 펼쳐진다. 53개 출판사가 참여한다.
홍익대 앞 주차장 거리 소공원은 ‘책 놀이터’로 바뀐다. 1000여 권의 책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야외도서관으로 내가 만드는 나의 책, 할머니가 읽어 주는 책, 책 보물찾기 행사도 열린다. 꽃들의 웃음판 시화전(끄세쥬), 생태세밀화전(쌈지) 등 갤러리 전시도 볼거리. www.seoulbookfestival.com 문의: 02-323-4505.
●파주어린이책잔치
3회째인 올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그래픽 예술의 꽃-어린이 그림책의 세계’. 일본, 유럽, 러시아, 미국 등지의 초기 그림책과 이슬람 문화권의 어린이 책을 만날 수 있다. 존 버닝엄 등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5명의 작품전과 그림책으로 보는 신데렐라 캐릭터 전도 눈길을 끈다. 그림책 상상놀이 ‘칙칙폭폭 그림책 속으로’를 비롯해 ‘하얀 그림책 만들기’ ‘손바닥 그림책만들기’ ‘민화 캐릭터 빚기’ 등 어린이 체험행사가 많다.
출판사마다 공연, 전시, 생태체험, 견학 행사도 마련했다.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는 ‘그림책 같은 작은 영화 시사회’가 매일 열린다. www.pajucbf.org 문의: 031-955-0065.
<박길자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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