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진이맘
등록일 2008-09-03 16:28
조회수 3,081
댓글 1
요즘 들어.. 부쩍..
고집도 세어지구.
혼자서 .. 밥 먹겠다고 난리네요.
오늘은 자장면 혼자 먹겠다고.. 난리여서
울 엄마가.. 어쩔 수 없이.. 허락(?)은 했는데..
아주 난장판이였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고집이 워낙 세서.. 쉽게 꺾을수가 없어요.
전영미(병욱스)
혼자하려는거는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그 맘때부터 혼자하겠다고 난리랍니다..
혼자 먹는다고 밥도 다 흘리고 바닥에 다 어지르고 그러적도 엄창 많아요..
근데 우리 병욱이는 다른건 안된다고 하면 스긍하는데
혼자하는거 못하게하면 수긍을 못해요..
아이마다 다르겠지만
그래서 저는 혼자 하겠다는 거는 그냥 둔답니다..
답글
전영미(병욱스)
혼자하려는거는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그 맘때부터 혼자하겠다고 난리랍니다..
혼자 먹는다고 밥도 다 흘리고 바닥에 다 어지르고 그러적도 엄창 많아요..
근데 우리 병욱이는 다른건 안된다고 하면 스긍하는데
혼자하는거 못하게하면 수긍을 못해요..
아이마다 다르겠지만
그래서 저는 혼자 하겠다는 거는 그냥 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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