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로즈마리님께서 자세한 내용은 써주셔서 전 책내용은 생략합니다..
아직 취학전인 아이를 둔 엄마로서 많은 생각을 하게끔하는 책임은 분명합니다..
이책을 접하게 된 것이 얼마나 다행이라는 생각과 우리 아이의 공부를 어떻게
지도할지를 알게 되어 무엇보다도 기쁩니다..
이 책을 접하기 전에는 6살인 우리 딸에게 국어 학습지를 시킬려고 고민하던 사람이었고
수학은 더하기를 조금하길래 구구단을 외우게 했고
회화는 가끔씩 엄마가 써 주는 정도였죠..
모든것은 때가 있고 자신에 차 그 시기를 앞서가는 것은 긴 시간을 두고보면 실패의 지름길인것을....
초.중학교때 잘하던 친구들도 고등학교에 가면 성적이 나빠지는 경우를 우린 많이 보와왔어요..
바로 여기서 말하는 기초가 튼튼하지 않았는데 앞으로 전진하는 경우였던 것 같아요..
저도 욕심을 버리고 아이의 눈에 맞추어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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