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라 책을 접할 기회가 많아 진듯 합니다.
산도 하늘도 모두 아름답게 보이네요...요즘 책이 머리를 식혀주고,또 마음이 풍요해지는 느낌입니다.
책에서 관심이 갔던 것은 여러목차들이 모두 눈에 확들어와서 단숨에 다 읽었는데요..
한자가 창의력을 길러준다는 것에 그렇구나..했고,아~나도 이런것들을 접목 시켜봐야
겠구나 했습니다.
예시)
1.사람이 나무 옆에서 쉬는 한자는 무엇일까요?
人(사람 인) + 木(나무 목) = 休 (쉴 휴 )
2.사람이 산에서 살고 있는 한자는 무엇일까요?
人(사람 인) + 山 (뫼산) =仙 (신선 선)
3.하늘 보다도 높이 있는 사람은 누구 일까요?
夫 (지아비 부) -天 하늘보다 높이 있는 사람. ㅎㅎ
4.나무가 사방이 가로 박혀 있는 한자는?
困 (곤할 곤)
내가 지금 아이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제시하고 있는가,,생각해보고 다시 정리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가장 공감이 가는 부분은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공부에 대해 성실한 마음가짐을 가지도록 하는것과 아이에게 장래에 대한 목표 의식을 심어주는 일이다.>
저는 이부분에선100%이상 성공하지 않았나,,자부 합니다.^^ 그 성실성.
이책을 읽고 바로 시행하게 된것은 일기쓰기 입니다.
처음 일기를 쓸때는 가속도에 치중하라..참 맞는 말인것 같아요.
2학기 들어서 일기검사를 아이가 한번도 받아오지 않고 있는데 가만히 놔 두고 있지요.
자기 경험을 쓴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니고 글이란것이 아주 쉽다는것을 깨우치기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일기를 쓰게 하되 가속도에 치중한다음,양을 조금씩 늘이면서 날짜를 조절하는 방향으로 한다..---이책에서 배운 가장 유익한 것이었어요.
이제 매일 일기를 씁니다.아주 짧지만...글솜씨가 없어도.일기는 1년쯤 알았더라면....아쉬움이 있지요.
집에서 국영수 성적 혁명이 일어나도록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