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사교육은 절대 안하리라 마음먹고 4세인 아들을 집에서 나름대로
놀이식으로 조금씩 배움을 알려주고 있는 엄마입니다.
그나마 영어는 제 관심분야라 여러가지 방법을 알고 있는 편이나 수학은
제 자신도 자신없는 상황이라 미리미리 문제집을 가지고 공부를 해야지
하면서도 아직 실천을 못하고 있었는데, 와~ 이책을 읽고 너무 요긴한
정보를 많이 알게 되었답니다.
수준높은 문제만을 향하여 욕심을 내기보다는 기본에 충실하면 수학
잘하는 아이로 성장할수 있다는 내용이 늘 수학걱정에 조바심내던 저에게
확실한 길을 열어주는 해답이 됐네요.
6학년 조카도 하나있는데 지금 생각하니 분수에 대한 개념이 확실히
정리되지 않은것 같아 무작정 학원다니는 걸 신중히 고려해봐야겠어요.
국어도 무조건 책을 많이 읽어주어 독서왕을 만드는게 최선이라 생각하며
열심히 책을 좋아하도록 노력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떡해 접근해야
하는지 방법을 알게 되었답니다. 또한 글을 알면 그때부터는 스스로 읽게
하는것인줄 알았다가 10살전에까지 읽어주는게 좋다는 내용, 이책이 아니면
모르고 지나갈뻔한 너무 소중한 정보입니다.
또한 좋아하는 책이라도 단계가 아니면 차츰 적절한 책으로 바꿔주는 과정도
필요하다는 걸 보면서 현재 우리아이에게 적절하지 않은 책은 읽는걸로 만족해서는
안된다는 사실, 오늘 당장 책장정리좀 할 생각입니다.
영어는 나름대로 생활영어로 접근하고자 노력하는데 생각처럼 쉽지는 않네요.
흐지부지하는 순간도 많은데 다시한번 이책을 통해 꼭 실천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졌답니다.
막연히 사교육을 통하지 않고 직접 해보겠다는 마음을 가진 엄마들한테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하고 개인적으로 저는 너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좋은책 접할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