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에게 무척이나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에게 도움이 되었다라는 것은 우리 가족에게 모두 도움이 되었다라는 의미와도 같겠지요
물론 국영수 세과목만으로 모든것이 된다라는 의미라기 보다도 어떻게 방향을 잡아나가야할지를 제시해주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제가 읽고 우리 신랑도 읽은 다음 둘이서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쳐야할지를 설정하기 위해 대화를 했답니다.
그러면서 서서히 방향을 잡아나가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에 보면 글쓰기나 책을 읽은 다음에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가장 좋았습니다.
제가 약간 아쉬웠던 부분은 수학부분이었는데 조금만 더 자세히 다루어주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덕분에 좋은 책을 읽어서 무엇보다 좋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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