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딸아이 친구와 함께 첫 영어수업을 했습니다.
친구들은 벌써 부터 개인 수업에 열심히 하고 있는데
늦지 않다고 생각 하기에 시작도 안했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짚어 줘야 할꺼 같아.. 시간 나는 대로 친구와 함께 영어 수업을
하기로 했답니다.
첫수업인데도 재미 있어 했지만 에구 ~~~ 예전에 영어로 꽤 많이사용 해서 수업을 했는데.
지금은 다 잊여서 무슨말을 해야 할지.. 적절하게 우리말 섞어 가며 수업을 한답니다.
워낙에 발음 좋지 않아서리 테잎을 더 많이 들려주지만..
다른 친구들은 잘나가는 선생님 고가의 수업비 내고 수업 받는데..
울 딸 엄마표 수업이지만.. 그래도 잘 할꺼라 믿고~~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어려맘님들이 힘을 불어 주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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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화이팅입니다.
잘 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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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엄마가 가장 좋은 선생님이라고 하잖아요.. ^^*
가장 좋고~ 가장 훌륭한 선생님이지 않을까 싶네요..
온맘님.. 화이팅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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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저도 작심삼일이 되지 말아야 할텐데~~ 우리 열심히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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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금맘
저도 이번주부터 작은아이 A부터 가르치고 있네요.
그런데 의외로 재미있어라 하던데요.ㅎㅎㅎ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작심삼일이 모이면 한달이 넘어갈수도
있잖아요. 힘내자고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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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도전하셨다는 것에 큰 응원을 보냅니다~
앞으로 꾸준히 하셨으면 더욱 좋겠네요~부럽습니다..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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