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전혀 새로운 마샬아츠 퍼포먼스(Martial Arts Performance), '점프(Jump)”가 온다 !
신체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아크로바틱과 신나는 음악, 한바탕 웃을 수 있는 코믹한 드라마를 무술이라는 스펙타클한 소재에 접목시켜 보기만 해도 풍성한 마샬 아츠 퍼포먼스의 종합판 -“점프” 신명 나는 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점프”는 기존의 어떠한 공연과도 비교할 수 없는 독창적인 형식과 매력으로 여러분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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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술 117단 가족에게 걸린 불쌍한(?) 도둑의 숨 막히는 탈출기
태껸 달인 할아버지, 태권도 고수 아버지, 격파왕 어머니, 취권의 대가 노총각 삼촌, 발레리나 같이 유연한 무술미인 딸, 안경에 엄청난 비밀을 가지고 있는 할아버지 친구의 손자 청학동 사내, 이 범상치 않은 집안에 멍청한 도둑이 몰래 숨어 들어왔으니... 필사적으로 탈출하려는 도둑들과 몸이 풀리기 시작한 무술가족! 이들의 배꼽 빠지는 한판 승부가 시작 됩니다 | | |
2005 최고로 주목받는 <점프> 에딘버러 페스티벌에 처음 참가하는 <점프>는 매년 2번 이상 이거나 다른 페스티벌에서 화제를 모았던 작품만을 엄선하는 등 까다로운 조건의 어셈블리 극장에서 공연하는 것으로도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이례적이며, 한국 작품으로는 최초이다. 여기에 한국 작품으로는 최초로 박스 오피스 순위 5위 안에 들어가면서 페스티벌 초기에 큰 기대를 모으면서 상업적으로 성공하였다. 여기에 언론의 반응도 호의적으로 에딘버러 축제 전문지 '페스트 페스티벌'에서는 최고점수인 별점 5개를 매기며 '페스트 베스트'의 호칭을 달아주며 "한국의 놀라운 힘"이라는 제목아래 "고도로 훈련된 배우들이 놀랍고도 코믹한 무대를 선사한다." 예술적 가치또한 높은 점수를 주었다. 런던의 드라마스쿨 배우 올리버 가트사이드(22)는 “환상적이다. 코미디와 애크러배틱, 동양무술이 잘 섞여서 좋았다. 스토리도 재미있어서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네덜란드의 임프레사리안트 웰리스사의 프로모터이자 프로듀서인 바바라 마타는 “동양 작품이 뜻밖에 서양의 슬랩스틱 코미디와 유머를 잘 소화해 놀라왔다. 코미디와 무술을 섞어놓은 것이 대단히 인상적이었는데 특히 도둑이 들어오는 장면이 몹시 재미있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에딘버러 프린지 박스 오피스 1위 등극 프린지 페스티벌 관계자인 루이스 찬탈(어셈블리 공연기획실장)은 "첫 에딘버러 참가작 중에서 이런 성적을 거둔 작품은 없었다" 며 "2006년에는 에딘버러 최고의 작품으로 자리잡을 것을 확신한다" 며 공식 초청이 없는 에딘버러 프린지에 어셈블리 극장 차원에서 공식 초청하겠다고 의사를 밝혔다. 이번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티켓 박스 오피스 1위는 한국 최초이며, 첫 참가한 작품으로써도 최초라는 것이 관계자의 얘기다. 또한 어셈블리 극장 측에서 2006년 초청을 한 상태라서 초청 조건에 대한 협의를 하고 있는 중으로, 프린지에서도 드문 일들이 <점프>를 통해 2005년 생겨나고 있다. 세계 최대의 상업 공연 마켓이라고 할 수 있는 에딘버러 페스티벌을 통해 <점프>의 해외 공연에 대한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현재, 9월 30일 스페인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 11월 미국 공연, 11월, 두바이 공연, 11월 런던 공연, 12월 중국 공연, 1월 그리스, 2월 홍콩 페스티벌, 3월 독일, 5월 호주 공연등 많은 나라에서 여러 프로모터들의 문의가 쇄도 하고 있다. 여기에 캐나다의 서커스 쏠레 (CIRQUE DU SOLEIL) 팀으로부터 코미디 연출에 참가해 줄 수 있는 지 제안이 들어왔다. 이는 코미디를 표방하고 있는 <점프>의 작품성과 연기력을 높게 평가하였으며, 세계적인 공연예술단체에서의 제안으로 제작사측은 더욱 흥분하고 있다. 길리안 페라비(International Headquarters)는 "고난이도의 아크로바틱과 무술을 하는 배우들이 코미디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점프>의 배우들을 어떻게 만들어 냈는지, 그 연출가를 꼭 만나고 싶었고, 자신들의 배우에게 연기를 가르칠 수 있는 연출가를 찾은 것 같다"고 말하며, 연습에 참관할 수 있는지와 자신의 작품에 연출로 참가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리뷰] ★ ★ ★ ★ ★ 만점! "수초 간격으로 웃기는 놀라운 매력을 갖고 있다" < Three Weeks > "환타스틱!" "그레이트!" "어메이징!" 한국에서 찾아온 넌버벌 퍼포먼스 <점프> 공연을 지켜본 관객들은 배우 9명이 벌이는 역동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연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겨레 정상영기자> "배우들은 영화 '와호장룡'에서 보았던 것처럼 무대 위를 날아다니고 올림픽에 출전한 루마니아 체조팀처럼 신기한 묘기를 펼쳐 보인다. 춤과 무술, 코믹 연기와 애크로배틱 등의 모든 요소들을 완벽하게 하나의 작품 안에 녹여냈다는 사실이 놀랍다 < 이스라엘 유력지 마하리브지 > "당신이 친구와 가족을 공연에 데려가면 그들 모두가 당신을 사랑하게 될 것!“ <The British Theatre Guide > 한국의 놀라운 힘! “고도로 훈련된 배우들이 놀랍고도 코믹한 무대를 선사한다... 적절한 시기에 유머가 튀어나오도록 한 재능이 뛰어나다.” < 축제전문지 FEST > |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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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정,ganaan,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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