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작은아이 낳자마자 삼일지나서 손을 빨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려서 고쳐주어야 한다하길래 온갖 협박에
혼내주기도 하였지요.
그런데 정말 힘들더라고요.
이제 7살. 저번주부터 자기 이제 잘때는 손 안빨고 잔다고 해요.
그래서 그래 우리딸 손 7일동안 빨지 않으면 맛있는것 사줄게하고
약속했지요.
와~정말 빨지 않고 자기시작하더니 지금은 고쳐졌어요.
믿기지않더라고요. 그래서 많이 칭찬해주고 있답니다.
이번주에는 맛있는거 사주어야 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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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찬엄니
부럽네요. 작은 둥이가 4살인데 손을 빨아서...저는 같이 누워있을때
손가락 안 빨았음 좋겠다 라고 말하고 마는편인데 ... 혼내면 ..안좋을꺼 같아서.. 이 방법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
항상 모르는것 투성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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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숲맘
와~ 정말 축하해요.
둘째가 25개월인데 아직도 손 빨아요.
잘때도 종종..낮에도 종종..
고쳐줘야지 생각은 드는데 손가락 참 사랑하니 어쩔 수도 없고..
기다려주고 싶은 마음 반, 걱정되는 마음 반이네요.
혼자서 잘해낸거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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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와우 축하합니다~
큰 걱정 덜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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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어머나, 축하드려요
손가락 빠는 것 정말 안고쳐지던데..
우린 작은 아이가 그렇게 해선 학교에 들어가니 고쳐지는것 있죠.
그래서 앞니가 툭 튀어나와선 교정비만 해도 엄청 돈이 들었다는,,,
다음에 돈 벌어서 엄마에게 다 줘!!! 하고 협박을 하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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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맘
그맘 알아요 울 딸도 6살때 안 빨았거든요...
정말 그떄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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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맘
우와~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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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그런 일도 있었군요.
그래도 고쳐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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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7살이라 많이 고민되셨겠네요.
다행이도 고쳐졌다니 기쁘시겠어요..
선물 큰것 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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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다행이네요.. ^^*
동생생기면.. 첫째들이 많이 힘들어 한다잖아요..
관련 그림책들도 참 많던데..
큰 아이의 마음을 이해도 해주시면서.. 그림책도 활용해 보세요.. ^^
이번 주말엔.. 정말 맛난거 사주셔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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