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받은 달맞이 도서 두 권 중에 우리 아이들이 키득키득 거리면서
아주 재미있게 읽은 책이 바로 [더 커다란 대포를]입니다.
내용은 아주 짧지만 그 짧은 내용 속에 다툼 대신 나눔을 가르쳐 주고
그리고 싸움의 도구였던 대포가 어떻게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것으로 바뀌는지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를 보여주었습니다.
대대로 물려온 멋진 대포를 너무나 쏘아보고 싶은 임금님은
자신이 아끼는 물고기를 잡아 먹는 여우 이야기를 듣고는
대포를 쏘아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여기지요.
임금이 쏜 대포에 놀라서 도망갔던 여우들은 더 큰 대포를 만들어 오고
이에 놀란 임금은 여우의 것보다 더 큰 대포를 만들라고 하지요.
그러나 번번히 여우의 대포 크기에 제압당합니다.
나중에는 대포의 수나 멋진 모습 작은 크기로도 경쟁을 하다
결국 각양각색의 대포만 수두룩 하게 남은 것을 보고 너무 후회를 하지요.
이렇게 후회하던 임금님이 과연 대포를 어떻게 했을까요?
큰 딸은 대포를 전부 갖다 버렸을 거라고 하고
작은 아들은 대포를 다 여우한테 주라고 하고...
그러다가 책장을 넘기자 아이들은 "까르르~~"
배꼽을 잡고 넘어갑니다.
바로 무시무시한 대포가 멋진 욕조로 탈바꿈을 했기 때문이죠.
반으로 가른 대포에 물을 담아서 임금님과 동물들이 함께 목욕을 하는 장면은
정말 기발한 생각이 돋보입니다.
싸움의 도구가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는 물건으로 바뀌다니요.
천마디의 말보다 이 기발한 그림 한 장 속에서
생각을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서 나눔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아이들의 마음 속에 꼭꼭 담겼을 것입니다.
그림 동화의 위력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큰 딸은 마지막 장면을 정말 잊을 수 없다면서
멋지게 그림을 그렸답니다. 마음에 꼭꼭 담아놓을 거래요.
정말 재미난 달맞이 동화였어요.
우리 집에 웃음 꽃을 피게하는 또 하나의 이유입니다.
아주 재미있게 읽은 책이 바로 [더 커다란 대포를]입니다.
내용은 아주 짧지만 그 짧은 내용 속에 다툼 대신 나눔을 가르쳐 주고
그리고 싸움의 도구였던 대포가 어떻게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것으로 바뀌는지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를 보여주었습니다.
대대로 물려온 멋진 대포를 너무나 쏘아보고 싶은 임금님은
자신이 아끼는 물고기를 잡아 먹는 여우 이야기를 듣고는
대포를 쏘아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여기지요.
임금이 쏜 대포에 놀라서 도망갔던 여우들은 더 큰 대포를 만들어 오고
이에 놀란 임금은 여우의 것보다 더 큰 대포를 만들라고 하지요.
그러나 번번히 여우의 대포 크기에 제압당합니다.
나중에는 대포의 수나 멋진 모습 작은 크기로도 경쟁을 하다
결국 각양각색의 대포만 수두룩 하게 남은 것을 보고 너무 후회를 하지요.
이렇게 후회하던 임금님이 과연 대포를 어떻게 했을까요?
큰 딸은 대포를 전부 갖다 버렸을 거라고 하고
작은 아들은 대포를 다 여우한테 주라고 하고...
그러다가 책장을 넘기자 아이들은 "까르르~~"
배꼽을 잡고 넘어갑니다.
바로 무시무시한 대포가 멋진 욕조로 탈바꿈을 했기 때문이죠.
반으로 가른 대포에 물을 담아서 임금님과 동물들이 함께 목욕을 하는 장면은
정말 기발한 생각이 돋보입니다.
싸움의 도구가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는 물건으로 바뀌다니요.
천마디의 말보다 이 기발한 그림 한 장 속에서
생각을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서 나눔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아이들의 마음 속에 꼭꼭 담겼을 것입니다.
그림 동화의 위력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큰 딸은 마지막 장면을 정말 잊을 수 없다면서
멋지게 그림을 그렸답니다. 마음에 꼭꼭 담아놓을 거래요.
정말 재미난 달맞이 동화였어요.
우리 집에 웃음 꽃을 피게하는 또 하나의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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