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맞이 체험단입니다.
이번호에 받은 '조금만'이라는 책은 참 아기자기 하면서 조금씩 아기가 아이로 변해가는 예쁜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동생에게 모든 것을 양보하면서 혼자서 해보려는 용기.. 욕심을 내지는 않지만 아직은 아기인 단비의 모습이 참 예쁩니다.
'산타클로스가 정말 있을까'는 아이들의 궁금한 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크면 산타 할아버지의 존재를 거부하는 아이
정말 정말 산타클로스는 있을까?
우리 딸 아이의 마음에 행복과 희망을 안겨 주고 싶은데 벌써 커버린 아이는 선물은 엄마 아빠가 주는 것이라고 단정해 버리네요.
의문점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면서 답을 찾아 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그래도 저는요 아직도 산타할아버지를 믿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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