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수하고 겨울 방학 동안 구구단을 외우기로 했습니다.
희수는 책읽기는 무척 즐기는데 수학은 정말 어려워하네요.
방학동안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를 다 읽고
어제 그제는 양장본으로 된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두번이나 읽고
그 후편인 찰리와 거대한 유리 엘리베이터를 읽고 있습니다.
독서량은 이제 저보다 한 수 위인 것 같네요.
그런데 수학에 관련된 것은 너무 싫어하네요.
셈하는 것도 느리고 이해도 늦어서 걱정입니다.
그래서 겨울 방학동안 느긋하게 구구단을 외우게 하려고 합니다.
지금 6단까지 외운 것 같은데 빠르지는 않고 좀 익숙해진 정도입니다.
구구단을 외우면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놀이 방법이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어려운 부분은 항상 놀이를 곁들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맘들께 도움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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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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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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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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