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초등큰애와 이제7세되는 딸아이를 데리고 삼성어린이박물관에 갔답니다.
여긴 수원.
직행좌석을 타고가는데, 갈때는 3,500을 찍고, 돌아올때는 2,400 이 찍히더군요.
지난주에 외가에 갈때는 요금체계가 바뀌었다며,
어른요금으로 다 내라해서 현금 4,800을 냈고 돌아올때는 카드구입해서 2,400 원.
아...도데체 어떤게 맞는거얌!!!
그래서 인터넷 뒤져봤더니,
카드할인 100원. 초등 1000, 미취학은 없고.혹 미취학이 둘일경우 한명은 내야한다고...
그런데 그 미취학아동의 경우 기사마다 달라서 받고 안받고 할수 있다고하네요.
자리를 따로 차지하느냐 안하느냐는 기사가 판단한다나요???....거참...
결론적으로 계산하자면, 세명다 낸다해도 3,300원 아닌가요?
(엄마 1,600원 아이2명 2,000원 카드할인 300원.)
혹시 잘못된 계산이면 알려주세요. 탈때마다 기분이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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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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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젤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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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젤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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