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학동안 엄마,아빠 보고 싶다고 대만으로 달려간 샤오니가
다시 돌아왔어용~~!!!
비록 3일간 서울에 머물고 다시 대만으로 돌아가지만...
내년 여름엔 기필코 우리가족을 대만으로 데려간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언니가 대만 음식을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는 옹골찬 바램과 함께
담에는 독특한 소스를 많이 가져오겠다고 약속하고 ..
쟈스민차와 국수를 말아먹는 장국류의 소스들을 대만에서 공수해 왔답니다.
아빠와 통화하는 몇마디를 양양이 눈치채자~~
중국어가 일취월장 했다고 칭찬.... 버뜨... 눈치밥 30년을 그냥 먹었나요? 눈치로 맞췄는데
제가 알아들은 단어는 아빠 .. 언니집...마시다 ..먹다..뭐 이런거
대충조합해서 말해줬더니 제가 마이~`알아들은 줄 알고...
에고~~ 내가 마이 맘이 아파~~@@@
중국어공부라도 열심히 해야쥐~~하면서...
암튼 오랜만에 먹어보는 깡종류 과자선물에 야무는 혹해서리..
연신 과자만 먹습니다.
앞으로 3일만 머물렀다가 간다니 쬠 섭섭하지만..
방학 끝나면 다시 한국에 들어오니 자주보고...
양양과 야무의 뒤쳐진 중국어 공부도 up해볼랍니다 ^^







> 








온맘
답글
소천(少天)
답글
온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