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견입니다만, 큰 병원에서 하심이 더 좋을 듯 싶습니다. 우리 아이도 부정교합으로 치료를 받고 있지만 동네 병원 몇군데를 돌아다녀 보았는데 가는곳마다 견적이 틀리게 나오더이다. 직장맘이라 시간도 허락치 않고 해서 그중 가장 신뢰가는 치과를 선택 본뜨기로 한날 그래도 평생을 좌우할 이를 교정하는 건데 후회나 하지 말자하는 맘으로 서울대 소아치과엘 가보았습니다. 허걱~~ 대학병원이니 비용이 엄청날거라는 저의 고정관념은 동네 치과의 절반밖에 안되는 비용에 고개를 숙이고 많은 첨단의료기에 경험풍부하신 선생님들 ... 시간은 어찌어찌 흘러 울 아들은 월 6월이면 교정 끝 입니다. 모쪼록 신중한 판단으로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랍니다.교정은 아이와 엄마의 엄청난 인내를 필요로 합니다.
지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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